
[뉴스핌=대중문화부] 종합편성채널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지난 15일 방영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아'가 방송된 후 10대 역술인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아'에서 이영돈 PD는 지인에게 수소문하고 총 2만km를 이동하는 등 용하다는 점집을 찾아 수소문하고 검증했다. 특히 점집을 검증하는데 든 복비만 10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 PD와 제작진은 100명에 달하는 역술인을 일일이 검증했다. 이중 1차로 4명이 대한민국 10대 역술인으로 선정됐다.
방송이 나간후 '이영돈 PD가 간다' 시청자게시판과 인터넷 등에는 대한민국 10대 역술인로 선정된 점술가를 알려달라는 글이 수없이 올라왔다.
인터넷 등에 게시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는 부산의 역술가, 김포의 무속인, 서울 서초의 역술가, 역학을 공부하는 프리랜서 등 4명이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이들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만난 후일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모 역술인은 정말 잘 맞히더라" "모 역술인은 30분 점보는 중 20분은 개인적인 통화를 해 실망했다" 등 다양한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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