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아주 궁금한 이야기' 97회에서는 6세에 데뷔해 올해 54년차인 '트로트계의 조상' 하춘화와 1980년대 '쌍쌍 파티'로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해 트로트계 여왕으로 등극한 주현미의 인생스토리를 다룬다.
하춘화는 6세에 음반을 취입해 정식 데뷔 이후 6개월 만에 15만장을 돌파했고 8000회 이상의 공연으로 가요계 신기록 제조기로 불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배우로 변신한 하춘화의 첫 키스신 상대와 코미디의 황제 이주일부터 대통령까지 하춘화의 황금 인맥도 공개된다.
또 두 번이나 실패한 하춘화의 결혼생활과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3사 가요대상을 수상하며 트로트의 마지막 전성기를 장식한 주현미가 세 동생을 키운 소녀가장 이었다는 사실도 공개된다.
또 늘 사랑이 넘치는 주현미 부부의 남모르는 사연과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에이즈 감염설' 내막도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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