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태국 재벌과 결혼한 배우 신주아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비키니 몸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2011년 SBS E!TV '키스 앤더 시티'에 출연해 흰색 끈 비키니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노출했다.
당시 신주아는 S라인 몸매에 풍만한 가슴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지난해 결혼했다.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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