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콤한 비밀' 72회 예고에는 신소율과 김흥수의 엇갈린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72회에는 필립(양진우)과 모임에 간 아름(신소율)이 성운(김흥수)을 마주치는 모습이 연출됐다. 아름은 필립의 눈치를 보며 성운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필립은 성운과 아름의 어색한 분위기를 지켜보며 탐탁치 않아 했다. 이후 필립은 아름에게 "천성운이랑 끝난 거 맞느냐. 날 선택했다면 행동으로 책임지라"고 날선 모습을 보였다.
또, 성운은 천회장(김응수)의 말에 수긍하며 "아버지가 정해주는 사람 있으면 만나보겠다"고 아름을 잊을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성운은 필립의 전 아내였던 수지와 만나기로 약속을 잡으며 "필립최에 대해 몇가지 묻고 싶은게 있다"고 말해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72회는 19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