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360도도 모자라 공중 720도 회전 발차기를 선보이는 20대 고수가 소개된다.
19일 오후8시45분 방송되는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20세 발차기 고수 박한결씨의 사연이 그려진다.
20세 발차기 고수 박한결씨는 365일 발차기에 푹 빠진 청춘이다. 그는 걷다가도 차고 돌고, 시도 때도 없이 발차기를 할정도로 발차기 매니아다.
박한결씨는 태권도 발차기부터 합기도, 종합무술의 종류인 마샬아츠까지 여러 장르와 발차기를 접목시켜 특이한 기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덤블링에 관심이 많던 그는 중학교 3학년때 각종 무술을 배우던 도중 발차기가 주는 성취감의 매력에 푹 빠졌고 이후 지금까지 발차기를 갈고 닦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미대 준비생인 한결 군은 자신만의 특별한 창작활동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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