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무는 내 운명" 1년 365일 나무에 오르는 남자, 원숭이보다 나무를 잘 타는 남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9일 오후8시45분 방송되는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나무타는 남자 윤봉균(51세)씨의 사연이 그려진다.
윤봉균씨가 아무런 보호장비가 없이 맨몸으로 나무를 오르는 이유는 소나무의 암 덩어리 옹이를 따기 위해서라고.
이렇게 딴 옹이들은 아저씨의 정성이 더해져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 안 전체를 꽉꽉 채운 '소나무 암 덩어리' 옹이의 놀라운 변신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1년 365일 맨손으로 나무 타는 남자 윤봉균 1년 365일 맨손으로 나무 타는 남자 윤봉균 1년 365일 맨손으로 나무 타는 남자 윤봉균 세상에 이런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