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안재현이 '블러드'에서 뱀파이어로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16일 밤 첫 방송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안재현)이 외국의 한 묘비 앞에서 누군가의 묘를 파기 시작했다.
이날 지상은 묘비에 새겨진 '죽음을 찾지 마라. 죽음이 너를 찾아갈 것이다'를 가슴에 새기며 그 자리에서 묘를 삽으로 파냈다. 사람의 해골이 모습을 드러냈고 지상은 이런 해골과 잔해를 지켜봤다.
지상은 의사 신분으로 해외 파견을 나와 있는 상태다. 이곳에서 지상은 저혈량 쇼크로 사망할 가능성이 있는 소녀를 치료해야하는 임무를 맡은 상황이다.
한편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