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폭스바겐그룹의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의 공식 수입사인 모토로싸와 업무 제휴를 맺고, 두카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두카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정식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
'두카티 파이낸셜 서비스'는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의 금융 상품 브랜드로 두카티 구매 고객에게 두카티 브랜드 최초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아울러 운용리스 및 금융리스 상품까지 제공하는 토탈 금융 서비스다.
이로써 두카티 구매 고객은 '두카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특별 무이자 혜택'과 '최장 60개월 할부'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두카티 전시장에서 직접 금융상담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원스탑 서비스'와 '맞춤형 금융 서비스', 계약부터 만기시점까지 관리를 해 드리는 '지속적인 고객 관리 서비스' 등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두카티 파이낸셜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지난 13일 도산대로에 위치한 두카티 코리아 전시장(서울점)에서 고객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를 열었다.
한스-피터 자이츠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다져온 안정적인 재무전략 및 경험을 토대로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