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ㅈ경ㅋㄱㄱㅋㅋㄱ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블락비의 멤버인 지코와 박경이 나눈 대화를 캡처한 것. 해당 사진에서 박경은 "내 덕에 일 위했네. 고맙다고 해라 빨리"라며 감사 인사(?)를 강요해 웃음을 안긴다.
앞서 박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웰던 진입 몇 위 시켜줄 거예요?" "1위 너무 바로 시켜주면 거만해질 수 있으니까 우리 한 2위 시켜줄까?" "지코 그냥 1위 시켜줄 테니까 나한테 잘해라"는 등의 장난스러운 글을 연이어 게재, 신곡을 발표한 지코를 응원했다.
한편 지코는 이날 자정 두 번째 싱글 'Well Done(웰던)'을 공개했다. 지코의 '웰던'은 데뷔 이래로 현재까지 약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밟아온 행적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지코의 자전적인 가사가 녹아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