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하녀들'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JTBC '하녀들' 7회에서는 정유미(국인엽)와 전소민(단지)이 전미선(윤씨부인)으로 인해 집에서 쫓겨난다.
이날 '하녀들'에서 김동욱(김은기)은 자신의 가까이에 있지만 마음은 점점 멀어지는 정유미의 모습에 가슴아파한다.
찬모 채국희(해상)는 "인엽과 혼인까지 하려고 하였다. 평소에 무명(오지호)이가 아니야!"라고 혼잣말로 말하며 무명(오지호)에게 정유미를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또 전미선은 김동욱과 정유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오해, 분노하면서 형벌을 내리며 "인엽이와 단지는 더 이상 이 집에서 살 수 없다. 노비시장에 넘기거라!"라고 말한다.
또 강씨부인(이엘)은 윤서(이이경)와 단지의 사이를 알게되며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조선 청춘들의 운명에 맞선 사랑이야기인 '하녀들'은 13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