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KBS 1TV '당신만이 내사랑' 60회에서는 성혁(이지건 역)은 김민교(남순 역)와 한채아(송도원 역)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이날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남혜리(지주연)은 이병태(정한용)에게 "재산의 일부를 어머니 명의로 돌려주세요. 이 마당에 이혼소송까지 기사나시면 상황이 더 악화돼요"라며 마트를 살리기 위해 박주란(문희경)이 요구한 조건을 들어줘야 할 것 같다고 병태를 설득한다.
혜리의 말을 들은 병태는 주란에게 "눈 한번 딱 감고, 방송한번 하자"라며 "그럼 내가 당신이 원하는대로 재산 다 띄어주고 도장찍어줄께!"라고 큰소리를 친다.
반면 지건은 남순에게 "내일 도원씨 생일이야. 내일 나랑 같이 축하해줄까?"라고 말한다.
지건의 말을 들은 남순은 도원을 찾아가 "나 가슴 쪼까 답답한데, 나랑 같이 놀러가주면 안됩니까?"라며 생일파티 준비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도원은 "어디가고싶은데?"라며 해맑은 표정을 짓는다.
한편,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쉐어하우스'를 소재로 한 지붕 다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인 '당신만이 내사랑' 60회는 13일 오후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