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KR선물은 그리스와 일본 아베 총리발 경기부양 기대감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 환율은 1100원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KR선물은 13일 현재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감에 따른 달러화 강세 기조로 인한 약세 흐름, 엔화의 약세로 인한 100엔/원 환율 흐름이 경상수지 흑자규모 등에도 불구하고 1100원대까지 올라서 있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현재 달러화가 지표 악화로 인해 금리인상 이슈 완화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달러/원 환율 하락을 부추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시장의 관심사인 100엔/원 환율이 현재 BOJ의 엔저에 대한 우려감을 이야기 하면서 118엔대까지 강세를 보였고 이로 인해 현재 930원 초반대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달러/원 환율 하락요인이라고 밝혔다.
KR선물은 달러화와 엔화의 흐름으로 달러/원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며 이는 결국 1100원 이하로 내려가는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