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의 완벽한 공항 패션이 화제다.
한선화는 11일 오전 시크릿의 일본 팬미팅 일정을 위해 김포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날 한선화는 시크한 롱코트에 가죽 팬츠를 매치해 올블랙 패션을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한선화는 패셔니스타답게 트렌디한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공항 패션을 완성,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한선화가 매치한 핸드백은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데이지 럭키백이다. 이는 클래식한 복주머니 형태에 트렌디한 스터드 장식으로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최근 가수 활동부터 연기자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한선화의 공항 패션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며 "특히 그녀가 선택한 데이지 럭키백은 클래식한 무드에 스트릿 감성을 더한 핸드백으로 숄더나 크로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한선화는 최근 2015 S/S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Get Happy'라는 슬로건에 맞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쾌활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백장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선화는 '장미빛 연인들'에서 의상디자인학과 출신답게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 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