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키썸(21·본명 조혜령)이 방송 이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키썸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화 방송이 이렇게 끝났네요. 단소리, 쓴소리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귀 기울이며 노력하는 키썸 될게요. 레고!"라는 인사를 전하며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자신 관련 기사의 링크를 게재했다.
앞서 키썸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성장한 랩 실력을 선보여 극찬받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지코의 1번 트랙 주인공 자리는 육지담에 양보해야 했다. 당시 키썸은 재치있는 가사와 무대를 즐기는 파워에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동료들에게도 호평받았다.
키썸은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외모보다 랩 실력에 신경써라"는 스윙스의 혹평을 받으며 탈락한 바 있다. 그러나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지코가 "스윙스 형! 지금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계실텐데 형이 봤던 그 키썸 야이 굉장히 많이 성장했다"며 "형도 한 번 들어보고 생각을 다시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며 칭찬했다.
한편, 키썸이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3회는 12일(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