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성대현이 마약상으로 오해받았던 아찔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12일 방송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가수 성대현이 마약상으로 오해받아 낯선 외국 공항에 억류됐던 사연을 밝힐 예정이다.
과거 성대현은 사업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고 1년 동안 직업 없이 백수 생활을 하게 됐다. 그것이 빌미가 돼 오해를 사게 된 것이다. 공항 측 관계자가 성대현에게 "직업도 없이 어떻게 미국에 1년 동안 있을 수 있느냐, 너는 무조건 마약상이다"라고 말한 굴욕사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박준형이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첫날 밤 난민구호물품으로 보낸 에피소드를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 예정이다.
성대현의 좌충우돌 신혼여행 에피소드는 12일 밤 11시15분 방송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