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은 12일 오전 8시 기준 예매율 24.9%로 추천영화 차트 톱에 등극했다.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은 4년 전 김명민과 오달수의 코믹연기가 빛을 발한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을 잇는 작품이다. 김석윤 감독은 물론 김명민, 오달수 등 전작의 주역들이 뭉쳤고 이연희가 등장, 눈길을 끌어 왔다.

‘어벤져스’ ‘엑스맨’ 제작진이 참여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7번째 아들’이 예매율 2.2%로 추천영화 차트에 새로 진입했다. 순위권 영화 중 유독 애니메이션이 많은 점에 주목할 만하다. 이미 일본에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도라에몽:스탠 바이 미’는 마니아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12일 한국에서 선을 보인다. ‘오즈의 마법사:돌아온 도로시’와 ‘명탐정 코난:코난 실종사건-사상 최악의 아들’ 등 아이들이 좋아할 영화들도 설 연휴를 앞두고 관객의 선택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