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2일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 4544회에서는 6년 만에 함께 살게 된 용인의 딸 부잣집 편이 공개된다.
용인에 위치한 세 딸의 아빠 지대규(44)씨의 집이 공개된다. 이 집은 다섯 가족이 6년 만에 함께 지낼 수 있는 보금자리라 의미가 크다. 뿐만 아니라 집의 특별한 공간과 구조도 눈길을 끌만 하다.
이 집은 1층 24평, 1.5층 2평, 2층 22평으로 이뤄져 있다. 또 놀라운 점은 경사지 위에 세워져 있다는 것. 태양광을 활용한 단열효과와 전기세 절감을 할 수 있어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다는 게 그의 의견이다.
또 슬하에 17세, 14세, 5세의 딸 3명을 두고 있는 지대규 씨는 딸들과의 소통을 배려한 공간도 마련했다.
딸바보 아빠 지대규씨의 러브하우스는 12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