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선엽 기자] 이병철 선대회장이 1938년 문을 연 삼성상회 집무실에서 전화를 받는 모습. 삼성상회는 이 선대회장이 자본금 3만원으로 시작하기 위해 대구 인교동(당시 수동)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에 내건 상점 이름이다. 청과물과 건어물, 국수 등을 팔았다. 삼성은 '삼성·대구 창조경제센터' 삼성존에 내년 말까지 삼성상회를 복원할 계획이다. <사진=삼성 제공>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