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윤건의 더 콘서트'에 출연, 자신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11일 밤 방송되는 KBS 1TV 문화빅뱅 '윤건의 더 콘서트'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기타듀오 이성우 & 올리버 파르티쉬 나이니,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출연, 부산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자신의 대표작 '시카고', '페임', '맘마미아'의 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컬 '시카고'의 대표곡 '올댓재즈'로 첫 무대를 장식한 최정원은 관능적인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어 뮤지컬 '페임'의 '페임'을 열창, 폭발적인 고음과 열정적인 춤을 선보였다. 이어 최정원은 앙코르 곡으로 뮤지컬 '맘마미아'의 '댄싱퀸'을 펼치며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최정원의 마력 같은 뮤지컬 무대는 11일 밤 11시40분 방송되는 KBS 1TV 문화빅뱅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