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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편단심 민들레` 122회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홈페이지] |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22회 예고가 공개됐다.
11일(수)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22회에서는 홍인영(신세영 역)과 윤선우(신태오 역)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홍인영은 윤선우를 향한 마음을 삐뚤어진 방법으로 표현해왔다. 아버지의 일로 어쩔 수 없이 김가은(민들레 역)과 윤선우가 헤어지게 되자, 홍인영이 그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극단적인 선택도 마다 않는 홍인영에 윤선우는 그를 내칠 수가 없다. 이어 노영학(강동수 역)까지 윤선우에게 홍인영을 부탁하면서 그는 홍인영의 옆에 있기를 결심했다.
이에 122회에서는 윤선우와 홍인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주민하(박춘옥 역)가 기가막혀 따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주민하의 질문에 홍인영은 당당히 사귀는 사이라고 말해 과연 윤선우가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케 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전승빈(차용수 역)의 권고로 고아들을 배달부로 고용한 황금옥이 배달을 갔다 사라진 아이들 때문에 곤경에 처한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2회는 11일(수)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