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네팔 대표 수잔이 러시아 대표 일리야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잔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형이랑 녹화 다 끝났어유우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잔이 일리야와 함께 한 고깃집에서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함께 내츄럴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잔과 일리야는 각각 '비정상회담' 일일대표로 출연했다가, 최근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특히 수잔은 한국, 중국, 일본을 제외하고 색다른 아시아 대표로 출연해 신선한 이야기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수잔은 "비담좀비들..! 후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어두운 곳에서 푸른 조명을 받으며 입을 벌리고 놀라는 표정을 한 일리야와 수잔의 셀카다. 특히 두 사람의 얼굴이 조명으로 인해 일그러지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수잔과 일리야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9일(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