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펀치' 온주완(32·본명 송정식)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온주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림 졸림 졸림 계솔 졸림.. 이호성 너무 미워마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온주완의 모습이 담겼다. 온주완은 하얀 티셔츠와 블랙 니트 가디건을 입은 편안한 차림과 내츄럴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주완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 이호성 역을 맡고 있다. SBS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김래원)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SBS '펀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