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20회 예고가 공개됐다.
9일(월)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0회에서는 김가은(민들레 역)을 오해하는 윤선우(신태오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김가은은 자신을 찾아온 최재성(신대성 역)에게 분노했다. 최재성을 반송재에서 떼어놓기 위해 김가은은 윤선우에 대해 "다시는 안 본다"고 말했다.
이 모든 얘기를 윤선우가 다 듣게 되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이는 홍인영(신세영 역)의 계략이었음이 밝혀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살 예정이다.
돈이 필요한 최재성은 순순히 자금을 융통하지 않는 전승빈(차용수 역)을 닥달한다. 그러자 전승빈은 돈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 어떤 방식인지 궁금케 한다.
한편, 김가은은 남자들에게 끌려가는 여자를 도우려 따라가 긴장감을 높인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0회는 9일(월)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