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가 마지막 숫자 구호를 계속해서 외치며 구멍으로 등극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에서는 화생방 훈련 등을 진행하는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방송인 이지애, 그룹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화생방 훈련 이후 CS 입자를 털어내기 위한 체조를 시작했고, 마지막 구호를 외친 엠버 탓에 체조가 끝이 나질 않았다.
엠버는 두 번째 체조에서도 마지막 구호를 외쳤고, 김지영이 "마지막 숫자는 안 하는 겁니다"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엠버는 이해하지 못했고 조교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했다. 엠버는 헷갈려 하며 "열 번 하다가 열 오번, 열다벗 번 하다가 12라고 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엠버에게 교관은 계속해서 설명을 해줬고, 엠버는 세 번째 시도만에 구호 생략을 이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