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지온이 진돗개 새봄과 자매같이 다정한 우애를 뽐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4회 '함께 크는 아이들' 편에서 지온이는 아침 일찍 깨자마자 맨 먼저 새봄이를 찾아갔다.
이날 지온이는 집안으로 들어온 새봄이를 졸졸졸 따라다니고 털을 쓰다듬는 등 새봄이에게 친근감을 드러냈다.
새봄이 역시 지온이의 손가락을 핥으며 그에게 화답했다.
엄태웅은 "지온이가 새봄이와 각별하다. 지온이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새봄이를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새봄이가 엄마 배 위에도 올라가 있고 그래서인지 새봄이와 각별한 것이 있더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