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M.I.B 강남이 온유의 발음교정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MBC '일밤-애니멀즈'(이하 '애니멀즈')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 출연 중인 서장훈, 돈 스파이크, 강남은 그동안 이름이 없었던 유기견 남매에게 주니, 파니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강남은 촬영 장소인 파주를 따서 오빠는 주니, 여동생은 파니로 유기견 남매의 이름을 지은 후 온유에게 알려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지난 촬영에서 불독 '만두'를 계속 '안두'라고 발음하며 폭풍 귀여움을 뽐낸 온유는 역시나 이번에도 '파니'를 잘 발음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애니멀즈' 제작진은 "답답한 나머지 온유를 무릎에 앉히고 막간 한글교실을 연 강남은 온유의 발음교정을 위해 설명하다 결국 본인도 헷갈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과연 강남은 온유의 발음교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8일 오후 4시50분 '애니멀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