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이준혁과 채수빈의 남달랐던 어린 시절 모습이 ‘파랑새의 집’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가족끼리 왜이래’ 후속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차 티저는 주인공 이복남매의 오빠 김지완과 동생 한은수 역으로 분한 이준혁과 채수빈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바쁜 일상에 치여 한 켠에 치워 두었던 당신의 이야기”를 주제로, 20초 분량의 임팩트 있는 영상을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이준혁과 채수빈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 짙은 눈썹의 훤칠한 어린이 이준혁과 다소곳한 모습을 한 채 똘망똘망 눈망울의 어린 채수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사 숨은그림미디어 관계자는 “어린 시절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티저 영상을 통해 누구나 살면서 익숙해져버린 일상 속에서 잊고 살고 있었던 가족의 애틋한 사랑과 소박한 일상의 행복을 아름다운 감성으로 전하고자 했다”며 “‘파랑새의 집’은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가까이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유쾌하고 아름다운 가족드라마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가족끼리 왜이래’ 후속 ‘파랑새의 집’은 오는 2월21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