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밤 방송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최근 경찰에 검거된 오토바이 연쇄 날치기 사건 용의자의 신출귀몰한 수법을 공개한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어두운 골목, 유독 부녀자만을 노린 40대 오토바이 날치기범의 범행을 재구성한다.
‘리얼스토리 눈’에 따르면 보통 오토바이 날치기는 2인1조가 대부분. 하지만 이날 ‘리얼스토리 눈’이 주목한 범인은 홀로 오토바이를 타며 한 손으로 가방을 재빠르게 낚아채는 베테랑이다.
과거 야식배달원이었던 그는 일반 배달 오토바이를 범행도구로 선택해 경찰이 쉽게 자신을 특정할 수 없게 했다. 또 범행 시간은 CCTV에 찍히더라도 인상착의 파악이 어려운 밤 8시부터 새벽 사이로 정했다.
특히 ‘리얼스토리 눈’은 40대 가장이 날치기범이 된 기막힌 이유를 공개한다.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다시 오토바이 날치기에 나선 40대 가장의 충격적 일상은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