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결혼이야기' 25년간의 썸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5일(목) 방송되는 KBS 2TV 팩츄얼드라마 '결혼이야기'에서는 다섯 번째 러브스토리' 25년간의 썸' 마지막 내용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민정의 어머니의 반대로 위기를 맞은 상현은 누구보다 그를 살뜰히 챙기며 조금씩 점수를 얻어간다. 상현의 노력에 결국 두 사람은 결혼 허락을 받아내고, 마침내 25년간의 썸에 종지부를 찍는다.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상현과 민정은 둘째 아이를 낳게 된다. 그런데 간호사로부터 아이의 혈액형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평탄할 줄만 알았던 상현과 민정의 결혼생활에 또다시 닥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지 시청자들을 궁금케 한다.
한편, KBS 2TV '결혼이야기'는 실제 커플들의 러브스토리의 사연을 바탕으로 재연한 어느 사랑 이야기보다도 더 리얼한 로맨스 드라마다. 5일(목)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