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5일 방송하는 JTBC '썰전'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아프리카 TV, 유튜브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채널에 대해 분석한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에서 예능심판자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허지웅은 대표적인 1인 미디어 채널인 아프리카TV와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인기 BJ(Broadcasting Jackey)들에 주목했다.
이윤석은 녹화 전날 직접 채팅을 해본 경험을 얘기하면서 "별풍선을 쏴야 내 아이디를 불러주더라. BJ에게 6만원어치 별풍선을 쐈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별풍선은 시청자가 BJ들에게 보내는 방송지원금으로 일종의 사이버머니다.
또 이윤석은 "앞으로 계속 아프리카TV를 시청할 것이냐"는 허지웅의 질문에 "이제 '썰전' 때문에 본다는 핑계거리가 없어져서 고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지웅이 휴대폰으로 시청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이밖의 아프리카TV의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박현서와의 화상대화와 MC들도 반한 그의 애교 섞인 리액션은 22일 밤 11시 방송하는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