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 행사에 린나이는 7회째 참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린나이는 스마트폰을 통해 보일러의 모든 기능을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와이파이 시스템을 비롯 일산화탄소는 70% 이상, 질소산화물은 50% 이상 배출량을 감소시켜주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온수기 등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신제품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는 린나이 보일러 기술력의 정점이자 보일러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는 평가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냉난방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큰 전시회”라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린나이 보일러가 러시아 현지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