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결혼이야기' 예고가 공개됐다.
4일(수) 방송되는 KBS 2TV 팩츄얼드라마 '결혼이야기'의 다섯번째 러브스토리 '25년간의 썸' 3회에서는 상현과 민정이 재회한다.
지난 방송에서 옛 여자친구와 갈등하는 상현에게 민정은 실망한다. 이후 한 번의 이별을 겪은 상현과 민정은 다시 만나게 된다.
한 번의 이별 후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욱더 단단해진다. 상현은 민정의 임용고시 합격을 위해 운전기사를 자처하고, 민정의 가족들과 함께 팔공산에 올라 108배도 한다. 이에 민정은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러나 갑자기 민정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만남을 반대해 앞으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나갈지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KBS 2TV '결혼이야기'는 4일(수)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