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대유위니아가 고급 뷰티관리점과 손잡고 '에어워셔존'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에어워셔존'은 위니아 에어워셔를 이용해 유해한 물질로부터 최적의 건강 습도로 맑고 깨끗하게 관리되는 실내공간을 뜻한다.

대유위니아가 에어워셔존을 우선적으로 운영하는 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구 일대 프리미엄급 뷰티샵으로 ▲차홍아르더 강남점, 청담점, 학동점 등 세 곳 ▲뷰티 아카데미 ▲포레스타 압구정점등 총 다섯 곳이다.
최연근 대유위니아 마케팅담당은 "생활 공간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에어워셔존을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