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삼호개발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2% 수준이며, 배당금총액은 23억2835만원이다.
또한 삼호개발은 이날 주식가격의 안정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한편 삼호개발은 지난해 영업이익 55억6329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1.1% 감소했다. 매출액은 2108억3707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줄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