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나뚜루팝(대표 노일식)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헬로키티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헬로키티 초콜릿은 헬로키티의 캐릭터를 그대로 표현한 제품으로 시각적인 즐거움과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00원.
신제품 출시와 함께 나뚜루팝은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멀티플컵 이상 구매 시 헬로키티 초콜릿을 1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와 헬로키티 초콜릿 10봉을 사랑스러운 패키지로 구성한 ‘발렌타인 에디션’을 선보인다. 가격은 1만4000원이며, 매장당 5개 한정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