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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편단심 민들레` 116회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홈페이지] |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16회 예고가 공개됐다.
3일(화)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19회에서는 노영학이 부상당해 좌절한다.
지난 방송에서 노영학(강동수 역)은 홍인영(신세영 역)의 생활이 걱정돼 사무실을 찾았다가 마스크와 각목으로 무장한 괴한을 발견, 그에 맞서다 부상을 입었다.
권투선수가 꿈이었던 노영학은 결국 이 습격으로 시합에 나갈 수 없게 돼 좌절한다. 그의 부상을 알게 된 전승빈(차용수 역)는 그를 해한 사람이 누군지 눈치챈다.
한편, 마음이 불편했던 주민하(박춘옥 역)는 식구들에게 통장을 건네는데 이로 인해 또다시 다툼이 생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6회는 3일(화)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