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차승원이 만재도 등대에서 아버지 제사상을 차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어촌 편'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우럭과 놀래미 등 생선으로 환상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배우 손호준이 첫 등장했다.
아버지의 기일을 맞은 차승원은 이날 유해진과 함께 등대가 있는 산에 올라 미리 준비해 간 술과 과일로 상을 차리고 바닷가를 향해 두 번 절을 했다.
차승원이 제사를 지내며 부친에게 술을 올리려 하자 유해진은 "내가 따르겠다"며 도왔다. 이에 차승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게 마음인 것 같다. 친구인 것 같다"고 말하며 고마워 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신효정PD)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