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SK텔레콤이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정책을 내놓으면서 강세다.
SK텔레콤은 30일 오후 1시47분 전일대비 1만원(3.52%) 오른 2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전날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배당증가와 자사주매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주당 9400원을 지급해 온 배당정책을 올해부터 바꾸게 될 전망"이라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올해 중간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 등을 기대해볼 만 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