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30일 방송하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는 이유식 거부, 밥 거부, 분유만 먹는 16개월 하늘이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제 슬슬 분유를 떼야하는 시기가 찾아온 하늘이. 하지만 하늘이는 지난 1년간 밥은 커녕 이유식조차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이유식 시작 단계부터 잘 먹지 않아 걱정이 많았던 엄마는 시간이 흐를수록 하늘이의 음식 거부는 심해져 지쳐가고 있다.
하늘이는 억지로 먹여주면 곧장 뱉어버리거나 손으로 빼버린다. 하루 이틀 음식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늘이의 건강도 염려되는 상황이다. 하늘이는 밥을 제대로 먹지 않아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이 훨씬 느리다고.
하늘이의 이유식 도전기는 30일 오후 5시30분 방송하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초보맘 육아일기'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