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LG전자는 29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스냅드래곤 810 성능과 관련 처음에 시장에서 우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초기 샘플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며 "퀄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했고 발열은 시스템을 얼마나 최적화했는지, 냉각설게 등에 좌우된다"고 말했다.
이어 "(G4) 출시시점이 이 문제로 영향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LG전자는 29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스냅드래곤 810 성능과 관련 처음에 시장에서 우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초기 샘플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며 "퀄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했고 발열은 시스템을 얼마나 최적화했는지, 냉각설게 등에 좌우된다"고 말했다.
이어 "(G4) 출시시점이 이 문제로 영향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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