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분광분석기 전문업체 케이맥은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과 DNA 칩이 통합된 검사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통합 분석 방법에 관한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규 분자 진단 플랫폼에 적용하여 기존의 RT-PCR을 이용한 정량분석과 DNA칩을 이용한 정성분석을 하나의 장비로 통합함으로써, 진단의 편리성 및 정확성을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