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김성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 새삼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토토가 열풍을 일으켰던 가수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그룹 쿨 출신 김성수는 하루 1억을 벌었던 사실을 공개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김성수는 지난 2013년 4월 18일 방송했던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서도 쿨 시절 수입에 대해 이야기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당시 김성수는 "쿨 전성기 시절에는 하루에 1억 원 넘게 번 적이 있다. 지방 행사가 많아서 지금 아이돌 스케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행사장 한군데서 거의 2000만 원씩 받았던 것 같다"며 "당시 현찰로 꽉 찼던 지갑 때문에 앉으면 스프링처럼 튕긴 적도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수는 2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쿨 시절 하루 1억을 벌었던 사연, 터보 김정남에 대한 그의 오지랖, 김성수가 뽑은 90년대 최고 미인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