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최대 11.01%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및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키움증권 ELB 32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만기수익률 최대 11.01%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2.01%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60%를 적용해 최대 11.01%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ELS 2종을 공모한다. '키움증권 ELS 484호'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다. 연 최대 13.4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85호’도 3년만기 원금비보장형상품으로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다. 연 수익률 10.70%를 추구한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