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예원이 애교 섞인 셀카 4종세트를 공개했다.
예원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코 입 없어지기 직전까지만 필터효과를 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다 댄 채 각종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형으로 더욱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예원은 지난 7월 공식 해체한 쥬얼리 활동을 마치고, 개인 활동을 주력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