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오야니(orYANY)가 '폴리 백팩(Foley Backpack)'을 새롭게 출시했다.
뉴욕 어반&에스닉 핸드백 브랜드인 오야니는 지난해 완판 기록을 세운 '홀리 백팩(Holly Backpack)'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폴리 백팩'을 출시했다. '홀리 백팩'은 오야니 브랜드의 아시아 뮤즈 박수진이 공항패션으로 착용해 여성 가죽 백팩 대표 아이콘으로 이름을 알렸다.
새로운 '폴리 백팩'은 뒤태까지 신경쓰는 진정한 패션 리더들 사이에서 스트릿 패션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소프트한 가죽 실루엣이 럭셔리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잡으면서도 실용성이 매우 뛰어나 눈길을 끈다.

폴리 백팩'은 캐주얼 룩은 물론 오피스 룩까지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다. 평소 모던하고 깔끔한 캐주얼 스타일을 즐긴다면 시크한 블랙 컬러가 제격이다. 또 격식을 갖춘 오피스 룩에 매치해도 손색이 없다.
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백팩을 선택한다면 트렌디한 다크 퍼플 컬러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풍길 수 있다. 여기에 튜브 핸들과 뒷면의 메탈 지퍼 포켓으로 토트백처럼 연출이 가능해 기분에 따라 스타일링에 변화를 줄 수도 있다.
남들과 차별화된 개성있는 컬러를 선호한다면 차분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컬러의 백팩을 추천한다.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풍기면서도 앞면에 더해진 브랜드 로고 메탈 장식이 도시적이면서 에스닉한 감성을 전달한다.
'오야지' 관계자는 폴리 백팩에 대해 "키치 스타일부터 오피스 룩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백팩이 여성들 사이에서 멀티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