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맨 조세호(33)가 '1대100'에 출연한다.
27일(화)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에 1인 도전자로 개그맨 조세호가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동료 남창희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는데, 그는 "부부동반으로 '1대100'에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남창희와 같이 살고 있는데 요즘 특히 남편과 부인 같다"며 "늦은 새벽에 들어가면 (남창희가) 안 자고 기다린다"며 진짜 부부같은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세호는 자신이 늦으면 남창희가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라고 육하원칙에 따라 구체적으로 물어본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조세호는 다이어트에 대해 "유명 관상가가 '살 빠지면 모든 게 끝난다'고 말했다"며 "녹화가 끝났는데도 '꼭 살 빼지 마라'고 강조했다"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조세호의 우승 여부는 27일(화) 저녁 8시55분 KBS 2TV '1대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