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진에어가 1년에 2번 10일간 하는 초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27일 진에어는 초특가 세일인 '2015 상반기 BEST DEAL'을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탑승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이번 초특가 세일은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100원부터 시작하는 '여행 행운백' 이벤트도 연다.
행운백에는 항공권, 의류, 가방, 여행 아이템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에어의 초특가 이벤트는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