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도체 및 LCD 시장용 국산 진공 드라이펌프 개발업체 엘오티베큠은 삼성전자와 57억1505만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전처리시스템 및 건식진공펌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82%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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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82%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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