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탈출 넘버원' 태진아, 리지, 박휘순 출연…텀블러 사용법-얼음물에 빠졌을 때 생존방법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 가수 태진아, 리지, 개그맨 박휘순이 출연해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26일(월)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트로트 넘버원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태진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 개그맨 박휘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텀블러와 관련된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법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텀블러는 편리하게 물과 음료를 담아 마실 수 있지만 세척이 까다롭다는 단점에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세균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어 잘못된 사용법은 텀블러를 폭발하게 할 수도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새로운 코너 '위기탈출 연구소'가 신설돼 '얼음물에서 목숨을 구할 수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실험한다. 아이돌그룹 소년공화국이 직접 실험에 참가해 열쇠, 볼펜, 장갑, 안경 중 얼음 구멍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물건을 알아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김인석, 윤성호가 특별 출연해 박휘순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김빡순'의 무대를 선보이고, 리지가 트로트 신곡 '쉬운 여자 아니에요' 무대를 펼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26일(월) 밤 9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