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이 돈 전쟁을 벌인다.
2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2-배우편'에서는 하루 5천원인 극한 생계비로 살아가더너 멤버들에게 3일치의 생계비 9만원이 한꺼번에 생기는 상황이 그려진다.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은 음식팀과 물건팀으로 나뉘어 상반된 돈 씀씀이를 보여준다. 음식팀인 윤상현, 봉태규, 김재영은 발품을 팔아가며 알뜰하게 재료를 샀지만, 물건팀 은지원, 허태희, 현우는 일단 떡볶이부터 먹고 본다.
봉태규는 예상이라도 했는지 시종일관 물건팀을 걱정한다. 이후 집에 도착한 트럭 한 가득한 물건을 보고 울분을 토하며 급기야 형인 은지원의 멱살까지 잡아 과연 물건팀이 사온 물건들은 무엇인지 시청자들을 궁금케 만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봉태규가 예비신랑인 윤상현을 위해 '봉희열의 스케치북'을 진행한다. 윤상현은 5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한 계기부터 첫키스까지 모두 공개한다.
KBS 2TV '인간의 조건2'는 24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